해외진출 사용자 리서치 · 북미 현지

북미권 유저 리서치와 UX 컨설팅

북미 시장은 감으로 뚫리지 않습니다. 현지 유저를 아는 리서처가 진출의 답을 근거로 만들어 드립니다.

서비스

리서치·전략 컨설팅

해외 진출, 현지 유저 인터뷰부터 서비스 기획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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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사용자 리서치 대행

참가자 모집, 질문지 설계부터 북미 인터뷰·리포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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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리서치 구축·교육

리서처가 없어도 돌아가는 리서치, 프로세스 구축부터 인터뷰 교육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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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리서치인가

대시보드는 모든 숫자를 보여주지만, 이유는 보여주지 않습니다. 이유는 유저에게 있습니다. 이런 질문에 답합니다:

"이 시장, 뭘 각오하고 들어가야 하지?"

현지 유저가 실제로 어떤 대안을 쓰고, 무엇에 지갑을 여는지 확인합니다.

"현지에서 우리 제품이 왜 안 먹히지?"

로컬라이제이션 진단. 무엇이 통하고, 무엇이 깨지고, 무엇을 다시 만들어야 하는지.

"우리가 공략해야 하는 유저는 누구인가?"

결제하는 유저의 진짜 페인포인트가 뭔지 찾아 드립니다.

왜 D-Insight인가

북미 유저를 이해하려면, 북미를 아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저는 캐나다에서 18년을 살았고, 한국에서 리서처로 일했습니다. 그래서 북미 유저를 현지인의 감각으로 읽으면서, 한국 팀이 어디서 막히는지도 압니다.

한국 스타트업 Dr. Tail의 첫 디스커버리 리서치를 맡아, 미국 반려인 20명을 직접 인터뷰했습니다. 그 결과는 신임 CPO의 첫 분기 전략 로드맵이 됐습니다. RBC(캐나다 최대 은행), Skip(글로벌 배달 플랫폼), 콴다(Mathpresso)에서도 현지 유저 리서치를 직접 수행했습니다.

영어를 옮기는 것과 시장을 읽는 것은 다릅니다. 북미 유저를 직접 만나 얻은 근거를, 한국 팀이 진출 결정에 바로 쓸 수 있는 판단으로 전합니다.

진행 방식

무료 상담 → 고정 견적 (범위·일정·산출물·금액 하나) → 리서치 (린 스터디 기준 6–10주) → 한국어 결과 워크숍. 시간당 과금 없이, 처음 합의한 금액으로 끝납니다.

예비창업 · 초기창업 팀이라면

지원사업 예산에 맞춘 린 검증 패키지가 있습니다.

예비창업패키지·초기창업패키지 단계에서 가장 아까운 건 개발비가 아니라 방향이 틀린 채 쓴 6개월입니다. 본격 개발 전에:

  • 고객 인터뷰 기반 문제 검증: 그 문제, 진짜 있긴 한가요?
  • MVP 컨셉 검증: 만들기 전에 반응을 확인합니다.
  • PMF 신호 읽기: 계속 갈지, 피벗할지의 근거.

규모와 구성은 지원사업 예산에 맞춰 설계합니다. 상담에서 팀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지금 하려는 일을 알려주세요.

같이 이야기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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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문의는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dianajslee@gmail.com